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삼성증권 배당사고 의혹, 추가 의문점은?"
김정필 
18-04-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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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한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사진=안경원 기자  >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한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사진=안경원 기자>

* 내용 인용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3부


[쇼미더머니]

삼성증권 배당사고 의혹, 추가 의문점은?

-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김어준 : 쇼미더머니 안원구 계주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원구 : 네, 안녕하십니까?



김어준 : 플랜다스의 계 관련해서 짧게 얘기를 해야죠. 



안원구 : 지금 플랜다스의 계 1차에 참여했던 분들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 지난번 참여.



안원구 : 네, 지난번 참여. 그분들한테 영문도 모른 채 그게 끝이 나서 저희들이 그때 약속했던 참여증을 못 드렸어요, 아직까지. 그래서 그때 참여하신 분들한테 참여증을 잘 만들어서 이번에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보내 드릴 겁니다. 



김어준 : 1차는 어쨌든 의도치 않은 방식으로 종료가 됐으나 그때 참여했던 분들에게 참여증은 드릴 것이고, 그리고 지금 2차로 하고 있는 현재 참여자는 만 명 수준인데. 



안원구 : 네, 그렇습니다. 



김어준 : 다스 주식 평가가 안 나오고 있어서 평가를 빨리 해 달라고 국민청원을 하고 계시죠? 



안원구 : 국민청원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만여 명이 넘었는데요. 참여를 해서 빨리 청원이 돼서 받아들여지면 적정한 평가가 나올 거거든요. 



김어준 : 알겠습니다. 그걸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빨리 안 나와서 국민청원도 하고 있다. 그리고 관련 내용은 다음에 가셔서 '플랜다스의 계' 라고 입력하시면 거기서 카페가 하나 나오고 거기 가입하시면, 가입도 아니죠. 



안원구 : 그냥 들어가시면 되고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김어준 : 자세한 사항은 거기서 확인하실 수 있다는 거죠?



안원구 : 네.



김어준 : 오늘은 그런데 삼성증권, 이건 무슨 배당이라고 해야 됩니까? 허위배당이라고 해야 됩니까? 



안원구 : 유령배당. 



김어준 : 유령배당이라고 해야 됩니까? 이 사고가 굉장히 큰 사건인데 여기 이상한 지점이 있다고 분석을 하셨다고요? 어떤 지점이 이상합니까? 



안원구 : 지금 밖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는데 그다음 날 매도를 한 사람들이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이에요. 



김어준 : 대부분이 그렇습니까? 



안원구 : 예. 16명이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인데.... 



김어준 : 일반 직원이 아니에요? 



안원구 : 일반 직원이 아니고 삼성증권 안에서도 최상위에 있는, 증권에 대해서 너무 잘 아는 분들이죠, 애널리스트들은.



김어준 : 애널리스트가 한두 명 있다가 아니라 상당수가 애널리스트입니까? 



안원구 :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애널리스트들이 증권 시장 전체를 전부 지배한다고 봐도 되지 않습니까? 분위기를. 그런데 그분들 중에서 주식을 시장가로 팔았어요. 시장가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밖에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데 시장가가 하한가를 유도하는, 시세를 계속 따라가면서 매매를 하는 형태입니다. 그럼 결과적으로 하한가로 내려갈 수 있도록 의도된 그런 매매가 있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김어준 : 그 말씀은 기본적으로는 주가를 자기 뜻대로 만들어 내는 주가조작이죠? 큰 의미에서. 



안원구 : 어떤 의미에서는 주가조작의 가능성도 보이는 것이죠. 그래서 이게 하한가로 내려가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냐면 진짜 공매도, 있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를 하는 경우에 공매도가 되지 않습니까? 그 공매도를 하는 사람들이 기회가 되는 것이죠. 



김어준 : 실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안원구 : 그렇죠. 이분들은 희생을 하고 유령주식이 마침 들어온 게 모르고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그걸 하한가로 치면 값이 전부 하한가로 떨어질 때 그때 이익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은 공매도를 예상하고 있던 사람들이 이익을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김어준 : 그러니까 그 말씀은 이 삼성증권의 애널리스트들이 하한가로 주식을 팔았는데, 그건 존재하지 않는 주식이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아니라 실제 하한가로 계속 물량이 나오니까 가격이 떨어지겠죠. 그러면 진짜 합법적인 공매도를 하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그때 이익을 챙겼을 수도 있다? 



안원구 : 예. 그래서 그 3일 전후해서 당시에 공매도로 돈을 벌겠다고 하는 세력들이 있었다면 이분들하고 같이 공모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거죠. 



김어준 : 그런 점도 들여다봐야겠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안원구 : 이분들이 애널리스트이기도 하고 그때 매매 형태가 시장가로 매매를 했다는 점이 이 부분을 의심하게 하는 부분이죠. 



김어준 : 원래 공매도라는 건 가격이 떨어질 걸 예상하고 하락장에서 주식을 빌려서 팔아서 차익으로 수익을 챙기는 방식 아닙니까? 



안원구 : 하한가로 내려가면 그때 사서 하한가에서 사면 갚으면 되는 것이니까요. 



김어준 : 그렇죠. 그럼 그 차익만큼. 



안원구 : 이익을 챙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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