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아나운서 블랙리스트 작성한 최모 아나운서
이비누 
18-05-1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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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 아나운서

2012년 MBC파업 당시 양승은,배현진과 함께 노조를 탈퇴한 후

주말 뉴스데스크, 이브닝뉴스, 정오뉴스, 생활뉴스 및

경제매거진M을 진행했음.


2013년 김세의와 함께 3노조인 설립 후

공동노조위원장으로 함께일했음.


2014년 세월호 참사당일 "단원고 학생 전원구조" 오보사태 당시

뉴스특보 앵커였음.


MBC아나운서 블랙리스트 작성하혀 백종문에게 보고했고,

강성으로 분류된 아나운서 중 9명이 퇴사


그밖에 열거할수 없는 많은 악행을 저지름





최대현이 작성한 아나운서 블랙리스트



대선 하루전에는 사실상 자유한국당 입장을 대변하는 클로징멘트로 논란을 자초함




극우단체 응원집회 당시 "빨갱이는 죽여도돼" 피켓을 든 땡중과 김세의랑 함께 기념사진 촬영




아래는 송일준 현 광주MBC 사장이 쓴 최대현에 대한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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